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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디크런치 현호X딜란, 웹드라마 '1시 11분 너에게 가는 시간' 첫 연기 도전→호평 속 종영

디크런치 현호X딜란, 웹드라마 '1시 11분 너에게 가는 시간' 첫 연기 도전→호평 속 종영

디크런치 현호X딜란, 웹드라마 통해 '연기돌' 증명…4월 2일 네이버TV서 만난다



그룹 디크런치(D-CRUNCH) 멤버 현호와 딜란이 웹드라마를 통해 연기력을 증명했다.

현호, 딜란은 27일 0시 MBC드라마넷을 통해 전편 방송된 웹드라마 '1시 11분 너에게 가는 시간'(제작:(주)작가공작소)에서 연기에 첫 도전, 뛰어난 몰입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1시 11분 너에게 가는 시간'은 첫사랑을 잊지 못해 시계 속 1시 11분이라는 숫자만 보면 그대로 멈춰버리는 남녀가 과거를 회상하며 음악으로 재회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으로, 오는 4월 2일부터 네이버 TV 및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1시 11분 너에게로 가는 시간'은 송여울(채경 분), 이동혁(장동주 분), 강성우(현호 분)이 눈을 감고 "1시 11분 오늘도 난 너에게 간다"를 읊조리며 시작한다. 5년 전으로 돌아간 이들은 등굣길에 만났다. 허민(딜란 분)은 여울의 절친으로 등장했고, 성우는 사투리 연기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강성우와 송여울의 첫 만남은 좋지 않았다. 그러나 길고양이를 챙기는 다정한 마음이 두 사람의 공통점이었다. 송여울은 기말고사에서 전교 1등인 쌍둥이 언니 송여진(최혜진 분)과 3등급 차이를 만들면 고양이 입양을 생각해보겠다는 엄마의 말에 송여진의 성적을 떨어뜨리기 작전에 돌입했다. 그 첫 번째는 언니에게 남친 만들어주기. 송여울은 강성우에게 언니를 유혹해달라고 끈질기게 부탁하고, 결국 강성우는 이를 받아들였다.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시계를 보낼 때마다 1시 11분이 반복됐고, 송여울은 "앞으로 1시 11분을 강성우 타임으로 부르겠어"라고 말했다. 그렇게 송여울을 좋아하게 된 강성우는 고백했고, 여울은 이를 받아들였다.

허민(딜란 분)은 최강고의 힙합동아리 '비트'의 주 멤버로서 독보적인 랩 실력을 자랑했다. 허민은 비트에 새로 가입한 강성우에게 랩을 가르치며 훈훈한 케미를 자랑했다. 또 여진을 짝사랑하는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냈다.

힙합동아리 비트의 주 멤버인 성우와 허민은 학교 무대에 올랐고,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여울은 영상을 찍어 유튜브에 올렸다. 이를 본 M기획사 실장은 여울에게 메일을 보냈고, 여울은 이 소식을 전하기 위해 성우를 만나러 나섰다. 여울은 초록불이 되자마자 성우를 향해 뛰었다. 그러나 그때 차가 달려왔고, 성우는 여울 대신 몸을 날렸다.

다행히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부상이 심한 상황, 성우의 어머니는 병실 밖에서 기다리는 여울에게 다신 오지 말라며 매몰차게 대했다. 한참을 괴로워하던 여울은 성우를 위해 헤어짐을 결심했다.

그렇게 다시 현재로, 강성우는 아이돌 그룹 뉴웨이브의 리더 블루로 활동하며 공황장애를 앓았다. 송여울과 강성우 두 사람은 서로를 잊지 못하고 있었다. 두 사람은 동물병원 앞에서 우연히 재회하고 송여울의 폰에선 '강성우 타임' 알람이 울렸다. 뉴웨이브의 신곡 제목은 '1시 11분, 너에게 가는 시간'. 두 사람이 서로를 마주 보며 웃는 것으로 극은 막을 내렸다.

이처럼 현호와 딜란은 첫 연기임에도 자연스러운 표현력과 몰입도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1시 11분, 너에게 가는 시간'은 27일 0시 MBC드라마넷을 통해 10화 전편 공개됐으며, 4월 2일부터 네이버TV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11분에 한 편씩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현호와 딜란이 속한 디크런치는 오는 4월 6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DAYDREAM(데이드림)'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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